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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기의왕경찰서) |
의왕서는 “8일 현주건조물방화 및 살인미수사건 피의자 검거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최모((27·사회복지사)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달 26일 새벽 00시45분께 의왕시 ○○동 소재 주거용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는 현장을 목격하고 현장에서 도주하는 피의자를 검거,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을 준 바 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자칫 미궁으로 빠질 수 있는 방화사건의 피의자를 검거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한 최모씨에게 정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중요사건의 범인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 제보를 한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신고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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