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행사는‘사랑, 봉사, 함께하는 세상’을 주제로 열리며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사진공모전 시상,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뇌병변 장애로 행동이 불편한 데도 20년 동안 지역 사회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해 온 서영민 씨, 호스피스 병동에서 말기 암환자 및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18년간 봉사해 온 유제심 씨 등 100명이 보건복지부 장관 및 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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