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심진송은 김일성 사망을 예언한 무당이다. 굵직 굵직한 사건이 적중하면서 화제를 뿌렸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죽은뒤 셋째인 김정은이 권력을 잡자 그의 예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저자는 두 번째 에세이를 통해 2012년 대선 방향과 경제변화, 북한과의 관계 등 또 한번 미래를 예언한다. 안철수등 대권 주자들의 운부터 삼성과 현대의 미래등이 담겼다. 256쪽.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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