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神이 선택한 여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02 14:4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심진송 지음/ 느낌이있는책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심진송은 김일성 사망을 예언한 무당이다. 굵직 굵직한 사건이 적중하면서 화제를 뿌렸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죽은뒤 셋째인 김정은이 권력을 잡자 그의 예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저자는 두 번째 에세이를 통해 2012년 대선 방향과 경제변화, 북한과의 관계 등 또 한번 미래를 예언한다. 안철수등 대권 주자들의 운부터 삼성과 현대의 미래등이 담겼다. 256쪽. 1만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