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46조 규모 UN 조달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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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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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휴온스는 유럽연합(UN)·국제금융기구 등 국제기구조달 선도기업 육성사업인 ‘P3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P300 프로젝트는 코트라(KOTRA), 중소기업진흥공단, 무역보험공사, 수출입은행이 지식경제부의 정책지원을 바탕으로 UN본부 및 산하기구(UNICEF, WHO), 국제금융기구 등 국제기구 조달시장 진출을 일괄 지원하는 범정부 사업이다.

휴온스는 P300 프로젝트를 통해 입찰정보 제공, 벤더 등록, 입찰보증, 수출자금 대출, 현지 수주 지원 등 국제기구 조달의 모든 과정을 통합 지원 받게 된다.

이번 국제기구 조달기업 육성 사업은 지난해 1차년도 사업에서 80개사가 선정됐으며, 휴온스와 더불어 120개사가 새롭게 선정, 총 200개 사가 참여한다.

윤성태 휴온스 대표는 “P300 프로젝트 참가로 휴온스 의약품이 UN의 세계 원조활동에 쓰인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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