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홍보대사 임명과 더불어 중국 유력매체를 동시 초청하여 리위춘의 한국여행 체험활동을 중국전역에 보도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중국유학생 SNS 기자단이 리위춘의 방한일정(6.19-23)을 동행하며 신랑웨이보(新浪微博)와 공사 SNS 플랫폼인 버즈코리아(www.ibuzzkorea.com)를 통해 생중계한다. 리위춘은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와 창덕궁을 돌아볼 예정이다.
관광공사 한화준 중국팀장은 “중성적인 매력으로 중국의 열광적인 여성팬을 보유하고 있는 리위춘을 통해서 중국 젊은 여성층을 대상으로 한국자유여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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