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교과부에서 주관하는 ‘가사토’ 공모사업에 선정돼 받은 국가보조금 5천만원과 시 예산 2천500만원 등 총 7천500만원을 들여 학교수업이 없는 토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도록 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가사토 프로그램에는 과천시평생학습센터를 비롯해 기후변화교육센터, 여성비전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문화예술교육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여한다.
특히 과천시평생학습센터는 내달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한국잡월드와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등을 체험하는 가족아카데미 프로그램도 열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