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후레시 햄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6-21 12:4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전운 기자= 오뚜기는 국내산 고기로 만든 ‘오뚜기 후레시 햄’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뚜기 후레시 햄은 100% 국내산 돼지고기만을 사용한 제품으로 부드러운 맛이 뛰어나 구이용과 각종 찌개요리에도 잘 어울
리는 멸균식품이다.

특히 돼지사육에서부터 제품생산까지 단일 공정상에서 이뤄져, 보다 신선한 원료육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당일 도축한 돼지의 뒷다리살을 24시간 숙성시켜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오뚜기 관계자는“엄선한 국내산 돈육만 사용했으며, 돼지사육에서부터 캔 햄의 생산까지 철저한 관리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맛있고 원료신뢰도가 높은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어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