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재능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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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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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양주시 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전수경)는 하반기 중점사업으로 ‘일곱빛깔 무지개 재능나눔 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의 수행’이라는 새로운 경영이념으로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일곱빛깔 무지개 재능나눔 프로젝트’사업은 일시적이고, 단편적인 단순 노력봉사활동을 탈피해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지개의 7가지 색깔에 각 봉사단의 의미를 부여했다.

▲빨강은 신명나는 양주 문화 봉사단 ▲주황은 사랑 나누미 이·미용 봉사단 ▲노랑은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의료 봉사단 ▲초록은 꿈나무 키움 교육 봉사단 ▲파랑은 한마음 안전지킴이 봉사단 ▲남색은 사랑의 해피 하우스 집수리 봉사단 ▲보라는 희망드림 상담 봉사단 등 7개 분야로 조직화했다.

KT 의정부 운용팀을 만나 전기기술자들이 지역 내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전기시설을 보수해 주는 등 재능을 나눌 수 있도록 연계했고, 더 많은 기업체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에 동참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자원봉사 컨설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자신의 기술과 자원을 활용한 지역 내 재능나눔 봉사활동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으로 야심차게 준비했으니 기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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