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제조업 PMI지수 50.2%, 7개월 이래 최저… 바닥 치고 오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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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0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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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통계국과 물류및구매연합회에서 발표한 6월 제조업 PMI는 전월대비 0.2%p 하락한 50.2%를 기록해 7개월 내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경제성장 둔화세를 우려한 것으로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한 부정적인 분위기를 나타낸 것이다.

하지만 매년 6월은 전통적으로 PMI가 하락하는 시기로서, 여기에 비할때 올해의 경우 6월 하락폭은 역대로 가장 미미한 수준이어서 경기가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11개 항목별 지수는 지난 5월과 비교할 때 완제품 재고 지수, 원재료 재고 지수, 공급업자 배송 시간 지수는 모두 다소 상승 하였으며 이 외의 지수는 모두 하락했다.

이중 신규 수출주문지수, 구매량지수, 구입가격지수의 하락세가 뚜렷한 편이었고 하락폭은 3%p를 웃돌았다.

<베이징대 증권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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