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김하늘 백허그에 흥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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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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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 주연의 SBS 특별기획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대한 솔직한 기분을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고소영은 '신사의 품격'에서 장동건과 김하늘의 멜로 연기에 대해 "좋을 건 없다"고 심정을 드러냈다.

고소영은 "굉장히 재미있는 내용인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미소한 번 없이 무표정으로 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키스신은 괜찮다. 극중 대사 중에 '나는 독신주의자다. 내가 번 돈을 아이와 아내가 나눠쓰는게 싫어서'라는게 있는데 꼭 내 이야기 같았다"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아니라 고소영은 "장동건이 나를 쿨한 여자로 만든다. 하지만 난 그렇게 쿨하지 않다"며 "예를 들어 나한테도 하지 않은 백허그, 다음날 기사와 검색어 1위 등에 몰입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고소영은 결혼 전 장동건과 얽힌 루머에 대해 솔직 담백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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