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식품회사서 화재로 직원 7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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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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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부산의 한 식품회사에서 불이나 직원 7명이 다쳤다.

13일 오후 4시17분께 부산 사상구 삼락동의 한 식품회사에서 불이 나 근무 중이던 직원 7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음식재료와 건물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다.

또한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1명도 화상을 입어 치료중이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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