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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박지성 (사진:이형석 기자 leehs85@ajnews.co.kr)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배우 배두나가 박지성과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퍼지자 입장을 표명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퀸스파크레인저스(QPR)로 이적한 박지성과 배두나가 런던 피카델리에서 우산을 쓰고 데이트를 했다는 소문이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이에 배두나 측은 "두 사람은 아는 사이가 아니다. 배두나가 현재 책 작업을 위해 사진작가 안중현 씨와 함께 있는데 그분을 박지성 선수로 착각한 것 같다. 안중현 씨가 박지성 선수와 많이 닮았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배두나는 오는 10월 26일 개봉 예정인 워쇼스키 형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프로모션을 위한 어학연수와 일정을 위해 영국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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