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간 실적(K-IFRS연결)은 매출 2821억원(yoy +13.4%), 영업이익 671억원(yoy +18.6%)으로 예상된다”며 “디지털 전환에 따른 방송수신료 수익, 총가입자수 안정적 성장, 홈쇼핑 송출 수수료 수익 증가, 비용구조 효율화가 주된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양호한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된 주식가치 매력(현재 주가는 2013년 기준 PER 5~6배 수준)이 여전하다”며 “M&A전략 강화(SO 추가 인수)와 인터넷/VoIP 가입자수 증가로 성장 리스크 역시 완화 국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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