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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양육권 분쟁 (사진:류시원 페이스북)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배우 류시원과 아내 조모 씨의 법적 공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아내 조모(31) 씨는 서울가정법원에 딸의 단독 양육권 요구 서류를 제출했으나 류시원 역시 양육권에 대한 의지를 보이며 치열한 법적 분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앞서 류시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부터 시작이다. 많이 힘들겠지만 내 딸 현서를 생각하며…사랑해 현서야"라는 글과 함께 거울을 깨고 있는 사진을 올려 이혼 결심에 대한 추측이 쏟아졌다.
지난 2010년 10월 결혼한 두 사람은 1년 반 만에 조모 씨가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이혼절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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