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상황실에서 16일 지역일자리공시제 추진과 관련해 개최한 ‘2012년 일자리창출 2분기 추진상황 전략 보고회’를 통해 19개부서가 58개의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사업 등 정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및 산업단지 유치 등 민간투자 일자리사업을 통해 2683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현삼식 시장은 “금년도 일자리창출 공시목표 달성을 위해 홍죽산업단지 분양 및 LG패션 복합단지 조성공사가 조기에 완료 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애써 줄 것과 공공근로사업 등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해 민간기업의 일자리와 같은 생산성이 높은 일자리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창출사업 분야 외에 양주일자리센터 운영을 통한 취업지원서비스, 청년뉴딜사업, 봉제교육 등 직업훈련, 형지패션 문화단지조성 등 일자리인프라 구축, 25개 유관기관 등과의 양주일자리 네트워크 연계체제를 강화해 지역일자리사업이 금년 목표하는 5487개의 일자리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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