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왕해납 기자= 중국 랴오닝(遼寧)성은 한국내 지명도 및 영향력 확대와 여수엑스포에서 7월 하순에 열릴 랴오닝(遼寧) 주간 이벤트를 위해 한국의 20개 매체 기자들을 초청해 도시 순회 설명회를 가졌다.
선양의 관문인 선양타오셴국제공항(瀋陽桃仙國際機場)은 중국 1급 간선공항으로 동북지역 항공운수 허브이자 중국 8대구역 항공허브 중 하나이다. 선양국제공항은 랴오닝성 선양(瀋陽)시 둥링(東陵)구 타오셴샹(桃仙鄕)에 위치해 있으며 선양시 도심에서 20㎞ 떨어져 있다.
선양 공항여객터미널의 규모는 7만여㎡에 달하며 연간 여객 유동량 605만명에 달하도록 설계됐다. 푸순(撫順), 번시(本溪), 안산(鞍山), 톄링(鐵嶺), 잉커우(營口) 등 도시와의 거리도 100㎞ 이상 넘지 않으며 주변 고속도로와 잘 연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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