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기본계획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사업기간으로 한다.
또 관내 교통사고 발생현황, 교통안전 제반시설을 진단, 향후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중장기 방향과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5년 단위의 법정계획이다.
시는 이달 중 용역을 착수,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남양주시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2월 용역을 준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교통안전에 관련된 제반사항들을 집중적으로 진단하고,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수립하겠다”며 “또 남양주시의 전반적인 교통안전 의식수준도 제고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완성도 높은 용역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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