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16 15:0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교통정책의 체계적인 수립을 위해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교통안전기본계획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사업기간으로 한다.

또 관내 교통사고 발생현황, 교통안전 제반시설을 진단, 향후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중장기 방향과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5년 단위의 법정계획이다.

시는 이달 중 용역을 착수,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남양주시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2월 용역을 준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교통안전에 관련된 제반사항들을 집중적으로 진단하고,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수립하겠다”며 “또 남양주시의 전반적인 교통안전 의식수준도 제고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완성도 높은 용역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