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 '오도독'으로 전자책 유통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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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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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신세계I&C는 전자책 콘텐츠 유통 서비스 ‘오도독’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e콘텐츠 유통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것.

앞서 신세계I&C는 지난해 8월 전자책 플랫폼 개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네오럭스 콘텐츠를 인수하는 등 발 빠르게 전자책 시장을 준비해왔다.

오도독은 ‘소셜 리딩(social reading)’을 지향하는 전자책 서비스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연동해 책 콘텐츠에 밑줄 긋기, 메모 남기기 등의 기능을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다른 독자와 정보, 의견공유가 가능해 독자 스스로 부가 콘텐츠 생산자 역할이 가능하다.

오도독은 국제디지털출판포럼(IDPF)이 정한 ‘이펍(e-Pub) 3.0’ 기술을 적용했다.

향후 신세계I&C는 유아 콘텐츠와 자기계발 서적을 중심으로 서비스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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