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매너손 화제 "세세한것까지 매너돋네~ 역시 유느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16 17:2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유재석 매너손 화제 "세세한것까지 매너돋네~ 역시 유느님"

유재석 매너손 (사진:방송 캡쳐)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국민MC' 유재석의 매너손이 화제다.

15일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과 이광수는 '미녀와 야수' 특집에서 노사연과 한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했다.

첫 번째 미션에서 '공주의 발이 땅에 닿으면 실격'이라는 규칙에 따라 유재석과 이광수는 노사연을 업고 미션을 수행했다.

두 사람은 노사연을 번갈아 가며 업고 미션을 했지만 힘이 빠지며 길가에 세워져 있던 오토바이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이때 오토바이 의자에 발자국이 생기자 노사연이 다시 의자에 앉기 전 맨손으로 발자국을 지우는 매너 모습이 방송된 것.

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유재석. 매너 끝내준다" "세세한 것까지 신경 쓰는 그대는 유느님" "이래서 싫어할 수가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