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2시46분께 울산 동구 방어동 현대미포조선 정문 앞 도로에서 1t 탑차와 1t 트럭 등 총 3대가 부딪쳤다.
이 사로고 1t 트럭 운전자 서모(62)씨 등 4명이 다쳤다.
경찰은 시내에서 방어진 방향으로 가던 서씨 차량이 마주 오는 탑차와 다른 1t 트럭을 연이어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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