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포맨의 신용재가 막내로서 매력을 드러냈다.
27일 첫 솔로 앨범 '24'의 발매를 앞둔 신용재는 포토그래퍼 이재윤과 작업한 메인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용재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웃음을 드러냈다. 원색의 모자와 안경을 쓴 그의 모습에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이미지 변신을 선보인 신용재는 첫 번째 솔로 앨범 '24'의 프로듀서를 맡아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앨범은 더블 타이틀로 그 중 한곡인 '가수가 된 이유'가 15일 '보이스 4 콘서트'에 처음으로 공개된다.
한편, 신용재의 앨범은 2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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