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보는뉴스> 태풍 카눈 북상… 내일까지 강풍 동반 많은 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18 18:4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18일 전국이 북상하는 제7호 태풍 ‘카눈’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함께 2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서귀포 남쪽 약 300㎞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는 태풍은 이날 저녁 제주도를 지난 뒤 서해상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18일 오후부터 19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은 18일 밤 늦게부터 19일 오전 사이에 강풍과 폭우가 집중된다고 밝혔다.

19일까지 남해안과 제주 산간, 지리산 부근에 2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고, 서해안과 제주도, 전남과 경남에 60~120mm, 중부와 전북, 경북 남부지방에는 30∼80㎜의 비가 예상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