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연예인은 양면성을 가진 존재다. 공인이라는 이유로 이들은 한때 추앙받던 존재에서 한순간에 공공의 적으로 변하곤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연예부 기자로서 현장에서 만난 연예인들 중 바르고 올곧은 개념 연예인들을 소개한다. 책을 쓰게 된 것은 우리기 오해하는 것처럼 타락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더불어 바른 연예인이라면 정치적인 성향을 가졌다는 오해도 풀고 싶었다. 김장훈, 하지원, 하정우 등 톱스타들의 진솔한 내면이 드러난다. 208쪽.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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