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연천군 김규선군수는 내년에 개최될 제59회 경기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공설운동장 및 체육시설물 등 현장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김규선 군수는 공설운동장 등 시설 개ㆍ보수 현장 및 주차장 시설 등을 점검하면서 모든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체전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것과 업무진행에 여념이 없는 직원과 공사인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군수는 “내년 5월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열리는 경기도민체전은 2만여명이 참여하는 경기도 최대 행사로써 경기도의 힘을 외부에 알릴뿐만 아니라 으뜸연천 명품연천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임으로 최신의 시설을 구비하여 경기도민이 자신의 기량을 맘껏 발휘하는데 조금의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를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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