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인천실내·무도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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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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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라쉬 기술대표(TD) 초청 실무협의회 개최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 2014인천아시아게임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18일 2013인천실내·무도 아시안게임의 크라쉬 종목 기술대표(TD)인 아시아크라쉬연맹 부회장Reza Nassiri(이란)과 아시아크라쉬연맹 사무총장Ziyoviddin Khodjiniyazov(우즈베키스탄), 김을중 대한크라쉬협회장을 초청, 경기운영 전반에 걸쳐 사전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가졌다.

실무협의회에 앞서 TD와 아시아연맹 사무총장은 조직위·인천시 관계자들과 함께 크라쉬종목 경기장으로 활용될 인천대학교 체육관을 시찰하고 경기장 시설을 점검했다.

협의회는 2013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의 전반적인 준비 사항을 보고받고 경기장 시설, 경기일정, 엔트리, 국제심판 및 기술임원 확보, 경기용기구 등에 관해 구체적인 논의를 했다.

크라쉬는 우리나라 태권도와 같은 우즈베키스탄의 전통 국기로서 1991년 독립 이후 스포츠 종목으로 발전되기 시작하였으며 유도와 비슷하나 상대선수의 하반신을 손으로 잡을 수 없고 그라운드 기술이 허용되지 않는 점이 다르다.

현재 117개국의 세계연맹 가입 국가들이 있으며 200만여명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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