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중국 충칭(重慶)시의 환경 보호요원이 18일 창장(長江), 시링장(嘉陵江)유역에서 폭우가 쏟아지면서 떠 내려와 선박의 안전 운행을 가로막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지금까지 창장 산샤(三峽) 인근 현 정부의 조치에 따라 2800척의 배를 투입해 총 8820t의 쓰레기를 수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칭=신화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