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중국> 中 충칭 창장유역. 폭우에 쓰레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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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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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중국 충칭(重慶)시의 환경 보호요원이 18일 창장(長江), 시링장(嘉陵江)유역에서 폭우가 쏟아지면서 떠 내려와 선박의 안전 운행을 가로막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지금까지 창장 산샤(三峽) 인근 현 정부의 조치에 따라 2800척의 배를 투입해 총 8820t의 쓰레기를 수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칭=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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