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올란도 2013년형 출시… 2210만~2668만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30 10:1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쉐보레 올란도 2013년형. (사진= 한국GM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쉐보레 올란도 2013년형 모델이 나왔다.

한국GM은 18일부터 다양한 편의사양을 추가한 쉐보레 올란도 2013년형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란도는 지난해 2월 출시한 7인승 SUV로, ALV(Active Life Vehicle)이란 콘셉트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13년형은 옵션별로 운전석 전동 조절 시트,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동반석 화장거울 조명, 레벨업 주행정보 시스템, 보조 제동등, 크루즈 컨트롤, 커튼 에어백 등 편의ㆍ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검은색 가죽 시트, 버튼 타입 스마트키, 17인치 알로이휠, 크롬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이 추가된 새 모델(LT컨비니언스)도 추가로 운영한다.

색상도 기존 5개에서 문라이트 블루, 에스프레소 브라운, 새틴 스틸 그레이 등 3개를 더했다.

안쿠시 오로라 한국GM 판매ㆍASㆍ마케팅담당 부사장은 “강화된 편의사양과 새 외장 컬러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고 했다.

가격은 디젤 LS가 2210만원, LT가 2429만원, LTZ가 2668만원이다. 모델별로 50만~100만원 가량 올랐다. LPGi 모델은 하반기 중 출시 예정이다.

회사는 2013년형 올란도 출시를 기념해 올란도 홈페이지(http://orlando.chevrolet.co.kr)에서 100만원 상당 가족 여행상품권 및 주유상품권 등을 내건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