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주 완산경찰서는 덕진경찰서 소속 A(49) 경사를 음주운전사고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경사는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전주시 효자동 완산구청 앞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았다.
당시 A경사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097%가 나왔다.
지난달에도 전주 완산경찰서 소속 B(39) 경사가 음주사고를 내고 도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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