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율무느타리버섯 생산을 위한 버섯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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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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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품종 특성, 재배전망과 미생물이용 유류비 85% 절감 등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일 버섯연구회 회원 20명과 하계연찬교육을 전곡읍 은대1리 버섯농가에서 고품질 율무느타리버섯 생산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느타리버섯 신품종과 특성, 재배전망, 느타리버섯유용미생물사용방법 교육과 유용미생물이용으로 유류비85%의 절감사례 등을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버섯유용미생물을 느타리버섯재배 전농가에 공급하여 고품질 율무느타리버섯 수량 증대는 물론 회원간 정보교환을 통하여 소비자가 믿고 찾는 연천지역의 특산품인 고품질 율무느타리버섯을 생산하자고 결의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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