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승화(왼쪽 두번째) 한국타이어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열린 올 상반기 신입사원 간담회에서 이들과 함께 기념촬영 하는 모습. (사진= 한국타이어 제공) |
한국타이어는 지난 20일 서울 남산의 한 호텔에서 신입사원 축하 간담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4주 동안 봉사활동을 포함한 ‘2012 상반기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받아 온 75명의 신입사원은 이날, 가족 및 서승회 대표이사(부회장) 등 각 부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식으로 사령장을 받았다.
이날 신입사원들은 직접 준비한 모래 아트 공연과 뮤지컬을 선보이기도 했다.
서승화 부회장은 신입사원에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부단한 자기계발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회사의 주춧돌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