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 사우스 아레나1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 플뢰레 4강전에서 남현희는 엘리사 디 프란세스카(이탈리아)과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11로 졌다.
9-5로 앞서던 남현희는 막판에 10-10으로 따라잡혀 결국 연장전에 돌입했다.
서든데스로 진행된 연장전에서 남현희는 프란세스카에게 몸통 공격을 허용해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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