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분양 특집>충청권 개발 호재의 중심 '오송 두산위브센티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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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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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수혜 높아…분양가 3.3㎡당 589만원선으로 저렴

청주 오송지역에 들어서는 두산건설의 오송두산위브센티움은 세종시 배후도시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단지여서 관심을 끌고 있다.
아주경제 정수영 기자=두산건설은 정부 부처가 이전하는 세종시의 배후수요 단지로 떠오른 충북 청원군 오송 생명과학단지에서 ‘오송 두산위브센티움’을 분양 중이다.

오송 두산위브센티움은 전용면적 기준 22~60㎡ 1515실의 대형 단지다.

오송 생명과학단지는 충청지역 개발의 핵심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식약청·국립보건연구원 등 국책기관 6곳 및 17개 기업체가 입주해 있다. 향후 약 3만명의 인구가 상주하는 산업단지로 발전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마감한 청약 접수에서는 총 6734명이 몰려 평균 4.94대 1, 최고 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각 군별로 1인당 1실만 청약 가능하도록 중복 청약을 제한했는 데도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점이 주목된다.

오송 두산위브센티움은 1개동에 수많은 오피스텔이 빽빽하게 들어선 기존 단지와는 달리 3개동으로 구성해 가구를 분리했다. 또 중앙광장을 만들어 일반 대단지 아파트와 같은 단지를 조성했다.

실내 공간에는 두산건설이 개발한 10평대 소형 오피스텔의 공간 활용 및 수납 특화시스템을 적용했다. 특히 낮에는 책상으로, 저녁에는 침대로 활용할 수 있는 월-베드(Wall-bed) 시스템을 선보인다. 또 세탁전용 가구(Washing furniture)를 개발해 빌트인 세탁기와 연계했다.

33㎡ 이상의 가구에는 가변형 벽체를 이용해 내부를 구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일부 세대의 경우 방을 두 개로 나눠 두 명이 함께 생활할 수도 있다.

입지 여건도 좋다. 청주국제공항과 경부 및 중부고속도로 KTX 경부선, 호남선(2014년 개통 예정) 등 전국 교통망의 중심부에 있다. 세종시와 연계한 교통망 간선급행버스체계(BRT)가 확충되면 수도권과의 광역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589만원이다. 계약금은 면적별로 850만원에서 2300만원의 정액제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전매도 가능하다. 1600-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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