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쉰, 자오웨이(趙薇)등 스타급 배우가 대거 출연한 화피2가 6월 28일 개봉 후 역대 박스오피스 기록을 갈아치우고 총 7억 위안 고지도 얼마남지 않아 저우쉰이 2011~2012년까지 출연한 영화의 총 박스오피스 수입이 30억 위안에 육박했다고 산둥상바오(山東商報)가 27일 보도했다.
2011년 저우쉰은 ‘졘탕웨이예(建黨偉業)’, ‘룽먼페이자(龍門飛甲)’, 화피2 등 국내 영화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클라우드 아틀라스’까지 총 6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국내 개봉영화 중 4편의 박스오피스 수입이 17억 위안, 화피2가 현재 선전하고 있는데다 2012년 11월 개봉예정인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최소 수입도 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여 저우쉰이 2011~2012년 가장 많은 박스오피스 수입을 올린 아시아 여배우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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