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파트 분양사무소에 따르면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146㎡(옛 55평형) 13가구로, 최초 분양가에서 최대 2억원까지 할인해 분양하고 있다. 또 계약하는 고객들 모두에게 고급 승용차도 제공한다. 계약자가 현금을 원하면 아파트 가격에서 자동차 값만큼을 할인해 준다.
이번 가격 할인으로 분양가는 3.3㎡당 1357만원에서 1000만원대로 낮아졌다. GS건설 관계자는 "주변 연원·하비마을 등에서 입주 8~14년된 아파트들의 매매가가 3.3㎡당 750만~1000만원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용인 구성 자이 3차는 2010년 3월 입주한 아파트(총 309가구)로, 계약금 5000만원만 내면 바로 입주할 수 있다. 잔금을 2년간 유예해 주는 혜택도 제공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GX룸 등으로 구성된 자이안센트가 들어서 있다.
지난해 말 개통된 지하철 분당선 연장선 구성역이 6~7분 거리에 있다. 분당~수서간 자동차 전용도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 여건도 좋다. 단지 주변에 초·중·고교와 단국대·경기대·경희대·명지대·용인대·용인외대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과 죽전점 이마트·구성이마트·롯데마트·서울대 분당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031)8005-7993, (031)8005-7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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