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전부문 걸친 고성장 추세 유지 <현대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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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3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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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현대증권은 현대글로비스가 국내물류를 제외한 해외물류, 상품, 반조립제품(CKD) 전 부문의 고른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적정주가는 33만원이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2분기 단독 기준 실적은 2조3760억원, 영업이익은 11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씩 증가했다”고 말했다.

전 연구원은 이어 “이를 국제회계기준(IFRS) 단독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에 가산하면 이익 모멘텀은 더욱 강화되고 밸류에이션은 완화된다”고 밝혔다.

전 연구원은 또 “사업부 중에 국내물류는 11%의 가장 낮은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나 나머지 사업부는 모두 고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다”며 “이런 고성장 추세는 현대차 그룹의 해외 부문 성장과 더불어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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