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 최대인파 기록… 225만명 몰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8-04 20:0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부산지역 해수욕장 7곳에 4일 올 여름 들어 최대 인파인 225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해운대해수욕장에 80만명, 광안리해수욕장 50만명, 송도해수욕장에 39만명, 송정해수욕장에 35만명, 다대포해수욕장에 17만4000명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