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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생활의 발견'에서 신보라는 배우 민효린에게 나이 굴욕을 당했다.
이날 개그맨 송준근의 여자친구로 출연한 민효린은 신보라에게 "예버질 가능성이 있잖아요"라며 "난 이게 끝이에요. 난 병원에 가도 손대지 말래요"라며 능청스런 연기를 발휘했다.
이에 신보라는 "언니"라고 민효린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송준근은 "신보라, 네가 동생이야? 지구가 미쳤구만"이라며 신보라를 굴욕줬다.
민효린은 1986년생 27살이고 신보라는 그보다 한 살 어린 1987년생 26살이다.
한편 이날 민효린은 "눈을 살짝 집었다"며 성형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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