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사는 2개월 동안 3단계 심사(사전심사, 전문가심사, 사용자심사)로 진행됐으며, 646개 신청기관 중 189개 기관이 품질마크를 획득했다.
금감원은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의 홈페이지 이용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2009년부터 3년 동안 홈페이지 개편사업을 추진, 16개 부속사이트의 웹 접근성을 개선했다.
MS익스플로러 외 이용가능 인터넷브라우저(구글, 사파리 등)를 확대했으며, 윈도우(Windows)뿐만 아니라 다양한 PC 운영체제(맥OS, 리눅스 등)에서도 홈페이지 접속이 가능하다.
금감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융소비자보호 측면에서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도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을 제고하는 등 지속적으로 개선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