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시간당 80mm의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큰 피해를 입지 않은 것은 지난해 발생한 수해복구공사 4595건 중 4577건이 지난 6월까지 조기에 완공돼 재 피해를 막았으며, 지난해 집중호우 시 하천범람 등 수해피해의 원인이 된 파주, 연천, 포천, 고양 등 4개 시ㆍ군 지역에 있는 군부대 용치 8개소를 우선 철거하는 등 하천 흐름을 원활하게 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