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부산 연제경찰서는 인터넷 중고물품 판매사이트에서 워터파크 입장권을 싸게 판다고 속이고 돈만 가로 챈 혐의(사기)로 박모(20)씨를 18일 구속했다.
박씨는 6월말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물품 판매사이트에 워터파크 입장권 등을 절반 가격에 판다고 글을 올려놓아 이를 보고 연락한 48명으로부터 모두 470만원을 받아 가로 챈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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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부산 연제경찰서는 인터넷 중고물품 판매사이트에서 워터파크 입장권을 싸게 판다고 속이고 돈만 가로 챈 혐의(사기)로 박모(20)씨를 18일 구속했다.
박씨는 6월말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물품 판매사이트에 워터파크 입장권 등을 절반 가격에 판다고 글을 올려놓아 이를 보고 연락한 48명으로부터 모두 470만원을 받아 가로 챈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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