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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시청) |
시는 “지난 4∼14일까지 도시주택국, 복지보건국, 도시개발사업단, 정보문화센터 등 11개 국·소·단별로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각 국별 정책토론회는 각 부서 소속 공무원과 부서별 소관 위원회 위원, 교수, 분야별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복지, 교육, 도시환경 등 분야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타당성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본시가지 정비사업, 좋은 일자리 창출, 대장구역·제1공단 결합개발 등 민선5기 중점사업과 역점시책사업을 체계적으로 구체화하는 계획을 수립한다.
앞서 지난 8월 한달동안 성남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중점 투자부문에 대한 시민 선호도, 지역 현안사업, 특색사업, 복리증진, 지역개발에 필요한 사업 등 행정의 모든 분야에 대해 시민의견을 받았다.
한편 시는 시민 의견과 정책토론 내용등에 대해 부서별로 검토, 시책으로 반영이 확정될 경우,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으로 수립해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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