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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시청) |
산본2동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독후감을 같이 쓰며 감정·생각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에 따라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가족 독후감 대회 참여 신청을 받은 바 있다.
지난 7일 ‘산본2동 한마음 축제’ 현장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는 가족부문 최우수상에 고준혁씨 가족을, 개인부문 최우수상에 김희수(궁내중 2) 학생을 선정, 수상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가족 토론상도 별도로 수여, 독서를 통한 가족 간의 소통문화를 전파·정착시키는데 기여했다.
한편 신현룡 산본2동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어 독후감을 작성하고, 소통하며 행복을 만드는 문화를 확대하는 것이 대회 개최의 목적”이라며 “책 읽는 군포, 가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의 달성을 위해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계속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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