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 트위터에 사진공개…큰누나 포스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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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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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황인성 기자=배우 유선이 색다른 매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유선은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돈 크라이 마미'(김용한 감독, 씨네마 제작)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만남을 가졌다. 자신의 SNS를 통해 유선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출연진드과 영화 '돈크라이마미' 11월초 개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문구와 함께 유키스 동호, 권현상, 남보라와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유선은 사진 속에서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후배배우들을 아우르고 있었다. 두 번째 사진에서 유선은 블랙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큰누나 포스'를 드러냈다.

11월8일 개봉하는 영화 '돈 크라이 마미'는 소중한 딸이 고등학생의 괴롭힘 때문에 세사을 떠나자, 엄마가 법을 대신해 가해자를 심판한다는 내용이다. 유선은 남보라와 모녀로 등장한다. 이번 작품에서 유선은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다.

한편, 유선은 현재 MBC '마의'에서 천재적인 침술을 지니고 있는 의녀 장인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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