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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시청) |
이들은 경부선 철도로 인하여 발생되는 소음, 진동 등으로 그간 지역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입어왔다고 강조했다.
또 지역단절로 인한 사회·문화적 분리, 기형적인 교통체계, 동·서로 분할된 도시계획 등 여러 문제들이 있는 만큼 이를 조속히 해결해 달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지역 상권들이 점점 공동화돼 가고 있어 도시가 점점 피폐해지고 도심지 내 낙후지역의 대명사라는 인식이 점점 널리 퍼지고 있는 실정이라는 점도 호소했다.
한편 통추위는 이번 18대 여·야 대선후보자들이 경부선 철도(서울역 ~ 당정 구간) 지하화를 대선공약에 반영해 추진해 줄 것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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