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할리우드 여배우 실비아 크리스텔이 암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60세.
다수의 해외 언론은 실비아 크리스텔이 지난 17일 밤(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모델출신 배우인 실비아 크리스텔은 수년간 암 치료를 받았으며 최근 암이 다시 재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지난 7월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기다리다 별세했다.
실비아 크리스텔은 영화 '엠마누엘' 시리즈로 이름을 알렸으며 '개인교수' '채털리 부인의 사랑' '성애의 침묵'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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