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정말 괜찮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친하게 지내고 싶거나 평판을 알아보려고 할 때 우리는 ‘괜찮은 사람’이라는 말로 두루뭉수리하게 접근한다. “그 사람 어때? 괜찮아?”라고 묻지만 정말 괜찮다는 건 주관적이고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 저자는 평소에 TV를 통해 보여진 연예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애정 어린 눈으로 꼼꼼히 살펴 ‘괜찮은 사람’의 기준을 만들어준다. 스타가 왜 오랫동안 사랑받는지 이유를 알려주면서 자기 삶에서도 스타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보게 한다. 1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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