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절개지 무너져 작업하던 인부 사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23 08:1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공사장 절개지 무너져 작업하던 인부 사망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22일 오후 24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내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절개지가 무너지는 사고로 공사장에 있던 A(36)씨가 숨졌다.
 
A씨는 터파기 작업을 마치고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배관 매설 작업을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공사현장 소장 등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