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칭다오 투자 프로젝트 유치열기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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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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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올해 들어 칭다오 정부가 해양산업, 신흥산업, 하이테크를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8월까지 칭다오에서 추진 중인 500만 위안 이상의 국내 투자 프로젝트가 1000개를 돌파해 동기대비 무려 60% 이상의 증가율을 보였다. 또한 신규유치 및 투자규모확대 FDI 프로젝트도 동기대비 30% 증가한 600개에 육박했다.

1-9월 230여개 제조업, 신흥산업, 현대서비스업 관련 시단위 건설프로젝트 중 시공에 들어간 것만 200개에 이르며 계획된 투자액의 75.1%인 640억 위안이 이미 투자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인사는 이 같은 대형 건설프로젝트의 빠른 추진이 칭다오 각 분야 산업 선진화와 발전의 1등 공신으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200억 위안 규모의 칭다오 온천국제박람회 프로젝트, 70억 위안 규모의 칭다오 디지털문화체험센터 건설, 27억 위안의 칭다오 국제 디지털영화문화박람원 건설 등 투자프로젝트가 착착 진행 중이다.

또한 칭다오 관련 당국은 홍콩, 한국, 유럽 등을 직접 찾아가 대형 투자설명회, 순환경제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칭다오가 가진 매력, 투자환경 홍보에 가속도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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