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국인 자금 이탈…자본 수지 710억달러 적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27 09:5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윤태구 기자=중국에서 외국인 자금이 빠르게 이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국제수지 자본ㆍ금융항목 수지는 710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외국인 자금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이탈하면서 올해 들어 3분기까지 누계기준 적자규모는 854억달러다.

외국인의 주식과 채권 매입, 기업의 해외 직접투자 등 자본의 유출입차를 나타내는 자본ㆍ금융수지는 올해 1분기 흑자에서 2분기에 714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