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본부-GE Energy Korea,터빈주제어설비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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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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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종훈 기자= 한국남동발전(주) 영흥화력본부는(본부장 손광식) 10월 25일, 영흥화력본부에서 GE Energy Korea(전무 정재홍)와『터빈제어설비 교육훈련 및 기술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흥화력, GE Energy Korea 간 기술 교류의 필요성을 상호 공감하여 영흥화력본부가 제안하고 발전산업 분야에 앞선 기술을 보유한 GE Energy Korea가 참여함으로써 체결됐다.

한편 이날 체결된 협약은 발전소에서 전기 생산을 담당하는 터빈·발전기의 제어설비(Mark-VI) 제작사인 GE社의 국내 교육을 영흥화력본부에서 위탁 시행하고,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대한 기술교류 강화와 시스템 단종에 대비한 예비자재 우선 공급 등을 공동으로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향후 영흥화력본부와 GE Energy Korea는 조인 내용을 뒷받침할 실무회의와 기술교류회를 개최, 지속적으로 공동 활동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주)(사장 장도수) 영흥화력본부는 수도권 전력의 20%를 공급하는 대용량 (3,340MW/4개호기) 석탄화력 발전단지로서 저탄소 녹생성장 및 친환경 에너지 발전소 운영을 실천하기 위해 태양광,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친환경 발전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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